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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963 현재 진행중인 전시 안내입니다.

공연
지휘자 금난새의 베토벤 심포니 사이클 VIII예정
  • 날짜2018.07.07 ~ 2018.07.07
  • 장소석천홀
  • 시간Pm 17:00 ~ Pm 19:00
  • 주최F1963
  • 티켓가격R석 40,000원, S석 30,000원
  • 문의051-76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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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소개
  • 갤러리

지휘자 금난새와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베토벤 심포니 사이클 콘서트 VIII <전원>

 

 

‘음악의 성인’ 베토벤의 교향곡은 클래식을 논할 때 절대 빠질 수 없는 기본이다. 하지만 또 그만큼 정복하기 어려운 곡으로 통한다. 2017년 10월을 시작으로 부산에서 매달 총 9회에 걸쳐 베토벤의 9개의 교향곡 전곡과 낭만파 시대의 대표적인 기악 협주곡으로 구성된 〈2017/18 베토벤 심포니 사이클〉이 지휘자 금난새의 지휘로 부산의 새로운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F1963 석천홀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고 있다.

 

여덟번째 공연에서는 베토벤이 귓병이 악화되면서 빈의 근교로 요양을 갔던 그는 그 곳에서 자연 생활을 누리며 그 감명을 작품 속에 쏟아넣어 완성한 교향곡 제6번 <전원>이 연주된다. 1808년에 완성하여 같은 해 빈에서 제5번과 함께 초연된 교향곡 제6번 <전원>은 <운명> 교향곡과는 달리 밝고 명랑하여 <전원>이라는 표제는 베토벤 자신이 직접 붙인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교향곡 제6번은 베토벤 특유의 힘과 열정적인 모습 그리고 평소보다 더 우아하고 여유로운 모습이 잘 조화를 이룬 작품으로 추앙 받고 있으며, 교향곡 제9번 <합창>과 함께 베토벤의 교향곡 가운데 가장 많이 연주되고 있는 작품 중 하나이다.

 

이번 공연에서 베토벤 교향곡 제6번과 함께 연주되는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5번은 2016년 동유럽권에서 가장 권위있는 페스티벌 중 하나인 George Enescu Festival의 일환으로 열리는 에네스쿠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바이올린 부문 한국인 최초로 1위 및 두 개의 특별상을 거머쥔 차세대 연주자 김계희의 협연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바이올리니스트 김계희는 만 7세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비학교에 입학하여 전문적인 음악교육을 받았으며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 중 바이올리니스트 이선이와 구본주를 사사하였다.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 중 도미하여 커티스 음악원을 수료,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수석 입학하여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에게 사사하고 있다. 현재 그녀는 Muntesugu Collection으로부터 1697에 제작된 Antonio Stradivarius “Rainville”을 지원받아 사용하고 있다.

 

지휘자 금난새와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2017/18 베토벤 심포니 사이클〉은 국내외 정상의 솔리스트, 그리고 부산 출신의 젊고 유망한 단원들이 함께하여 더욱 의미있는 무대가 꾸며질 예정이며, 기업과 민간 오케스트라, 그리고 문화 부산의 대표적인 문화시설의 의미 있는 만남을 통해 새로운 문화적 가치 창출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로그램 | PROGRAM

베토벤 - 교향곡 제 교향곡 제6번 F 장조 작품 68 <전원>
Beethoven - Symphony No. 6 in F Major, Op. 68

 

모차르트 - 바이올린 협주곡 제5번 A장조 K.219
Mozart - Violin Concerto No.5 in A Major, K.219

 

지휘 금난새
협연 김계희
연주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지휘자 금 난 새


한국이 자랑하는 지휘자 금난새는 서울대 졸업 후 베를린 음대 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했다. 1977년 최고 명성의 카라얀 콩쿠르 입상 뒤 유러피안 마스터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거쳐 모스크바 필하모닉,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했으며, KBS교향악단 전임지휘자와 수원시향, 경기필하모닉, 인천시향 상임 지휘자를 역임했다. 1998년 부터는 ‘벤처 오케스트라’인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현, 뉴월드 필하모닉)를 창단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시민들을 위한 다채롭고 풍성한 음악을 선사하고 있다.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치있는 해설로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만들어 왔으며, 특히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는 1994~1999년까지 전회 전석 매진의 대기록을 세우며 지휘자 금난새를 한국인들로부터 가장 사랑 받는 지휘자가 되게 했다. ‘도서관 음악회’, ‘해설이 있는 오페라’, ‘포스코 로비 콘서트’, ‘캠퍼스 심포니 페스티벌’ 등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롭고 신선한 프로젝트를 끊임없이 선보여왔으며, 산업현장과 학교, 소년원, 군부대와 정부기관, 도서벽지 등을 ‘찾아가는 음악회’를 꾸준히 펼쳐 소외지역에 대한 문화향수의 기회를 제공해오고 있다.

 

2005년부터 시작한 ‘제주 뮤직아일 페스티벌’은 아름다운 휴양지를 무대로 우리 사회의 여론주도층이 세계 저명음악가들과 실내악의 향기 속에서 예술과 우정을 나누는 신개념의 음악축제로 자리잡았다. 솔리스트 양성에 비중을 둔 우리 음악계의 불균형을 바로잡고자 2007년 시작한 ‘금난새 뮤직아카데미 & 페스티벌’은 해마다 100여명의 젊은 음악도들이 참여하여 음악을 통한 앙상블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끊임없이 개발하는 지휘자 금난새는 2008년 세계 20여개국 90명의 연주 자와 함께 월드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창단, 국내 5대도시를 순회하며 음악을 통해 세계를 향한 우정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파했다. 2010년에는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인 한국 대학생 연합 오케스트라(KUCO)를 지도, 매 해 지휘자 금난새의 지도아래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더불어 농촌희망재단 희망오케스트라(KYDO)와 탈북어린이들의 오케스트라 교육을 맡는 등 어렵고 소외 된 아이들에게 음악을 통한 앙상블의 기쁨과 화합의 정신을 가르치고 있다.

 

지휘자 금난새는 기업과 예술의 성공적 만남을 이룬 공로로 2006년 한국 CEO 그랑프리 문화예술부문 수상자로 선정, 2008년에는 계명대학교로부터 명예철학박사학위를 수여 받았으며,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세종상 예술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2012년 국립 창원대학교의 석좌교수 역임, 2013년부터는 서울예술고등학교 교장으로 부임하여 어린 연주자들의 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5년 성남시립예술단의 총감독이자 상임지휘자, 한경 필하모닉의 초대 예술감독으로 위촉 되었고, 신선한 발상과 도전을 즐기는 지휘자 금난새는 새로운 무대와 청중을 찾아 정력적인 활동을 계속 펼쳐가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김 계 희

 

바이올리니스트 김계희는 2016년 동유럽권에서 가장 권위있는 페스티벌 중 하나인 George Enescu Festival의 일환으로 열리는 에네스쿠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바이올린 부문 한국인 최초로 1위 및 두 개의 특별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무네츠구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2017)에서 1위와 더불어 청중상과 센트럴 아이치 심포니 오케스트라 특별상, 토룬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2016) 2위 및 바하 특별상,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2014) 박성용 영재 특별상, 영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2009) 3위, 그네신 국제 주니어 콩쿠르(2008) 1위 및 비르투오조 특별상, 러시아 차이코프스키 문화재단 특별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연주자로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다.

 

2018년 금호아트홀 ‘라이징 스타’ 시리즈에 선정, 2015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현악발전기금위원회 선정 장학생, 2014년 서울예술고등학교 창립 61주년 기념 명예 졸업자, 2009년 예원학교 ‘음악상’ 수상자로 선정되었고 중앙음악콩쿠르, 이화경향 콩쿠르, 세계일보 음악 콩쿠르, 성정 음악 콩쿠르, 소년한국일보콩쿠르 등 국내 정상 콩쿠르에서 수상하였다. 만 9세에 서울바로크합주단 전국 음악 콩쿠르 최연소 참가자로 바이올린 부문 전체 1위를 수상하였고, 같은 해 금호영재콘서트 오디션에 발탁되어 독주회를 가지며 어릴적부터 실력을 입증해왔다.

에네스쿠 필하모닉, 러시안 심포니, 토룬 심포니, 센트럴 아이치 심포니, 수데카 필하모닉, 플래밴 필하모닉, iPalpiti 오케스트라, 코리안 심포니,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구 서울바로크합주단), 경기 필하모닉,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현, 뉴월드), 대구 필하모닉, 프라임 필하모닉, 강남 심포니 등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블라디미르 스피바코프 국제 자선 재단 (Vladimir Spivakov International Charity Foundation)이 주최하는 국제 페스티벌 ‘Moscow Meets Friends’에 초청되어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연주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Sundays Live’ 시리즈 독주회, 폴란드 토룬바하재단 독주회, 2017 나라 사랑 콘서트,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  기념 음악회 ‘사라 장과 17인의 비르투오지’, 서울 스프링 실내악 축제, KBS 클래식FM ‘KBS 음악실’의 <젊은 음악가들을 주목하다>편, 금호솔로이스츠 연주, 6.25 60주년 기념 임진각 평화 콘서트, 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 러시아 차이코프스키 중앙 음악원 연주회, 예술TV 아르떼 <영 아티스트 초대석> 등 많은 연주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그녀는 만 7세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비학교에 입학하여 전문적인 음악교육을 받았으며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 중 바이올리니스트 이선이와 구본주를 사사하였다.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 중 도미하여 커티스 음악원을 수료,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수석 입학하여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에게 사사하고 있다. 현재 그녀는 Muntesugu Collection으로부터 1697에 제작된 Antonio Stradivarius “Rainville”을 지원받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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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천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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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7세 이상 관람 공연
본 공연은 만 7세 이상 입장 가능합니다. 만 7세 미만은 티켓소지 여부, 보호자 동반 여부와 관계없이 입장이 불가합니다. 나이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여권, 의료보험증 등)를 지참하셔야 하며, 이와 관련하여 당일 변경 및 환불 또한 불가하니 예매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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